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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및 합격후기>커뮤니티>시험 및 합격후기

제목 2차시험합격후기 올립니다. 등록일 2025-11-19
긴 수험기간(전업, 20.1-25.8)동안 이게 될까? 라는 마인드로 준비했는데, 결국에는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과목별 공부법부터 서술하고 컨디션관리 및 당일 마인드 순으로 서술하겠습니다.
<과목별 공부법>
1.노동법1(1문 90점 / 2문 37점):김영호 노무사님 강의를 1차때부터 들었는데, 반복적으로 정의 및 법 조문(+시행령)을 강조하셨습니다(EX-조합활동). 이러한 정의는 로마자2 또는 3에서 쟁점별로 서술시 빠뜨리지 않고 적었던게 소수점 점수를 챙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로마자1에서는 쟁점을 간략히 서술(+조문번호서술)을 하여야 하는것을 강조하셨는데, 시험당일 긴장되는 75분내 답안지 작성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간략히 서술하는 것이 지문을 그대로 적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 사정상 오프라인 수강이 힘들어 집에서 온라인 첨삭반을 수강하였는데, 노무사님께서 '판례현출은 좋으나 사안적용(포섭)이 부실하니 남은 기간동안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한다'는 코멘트가 기억나서 학원수강 종료후 2주동안 사례집 및 모의고사 문항을 가지고 힘을 주고 연습을 한 것이 합격이라는 열매를 저에게 주었다고 생각합니다.(포섭시 반드시 목차를 나눠 자세히 서술하여야 합니다. 판례 그대로 현출해서 주인공 이름만 바꾸면 저처럼 장수생이 됩니다. 명심하세요)
1-1문항 ) 모의고사2,3차에서 연속으로 다뤘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특히 재고용의무와 관련하여 학설을 강조하셨는데(판례 : 청구권설), 저는 적었습니다.(마찬가지로 모의피드백에서 강조하신 부분입니다.)
1-2문항 ) 손익상계를 적으라고 수업시간에 말씀하셨습니다. 이 문항도 1-1문항과 마찬가지로 모의고사에서 연속으로 다루었습니다.

2문항 ) 사실 불의타 문제인거 같습니다.(산안법 52조) (고사장에서 많은 분들이 한숨을 크게 쉬었던 것으로 기억나고, 점심시간에 담배를 필때 '이거 뭐야?' 라고 많은 응시생들이 욕?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작년에 1차를 만만하게 보다가 떨어져서 올해 1차 공부시에는 노동법1의 기타법에서 5개 이하로 틀리겠다라는 마인드로 공부를 했습니다. 1차 응시때에는 빛?을 보지 못하다가 2차에서 순간의 기억으로 답안지를 서술하였습니다.(1차 요점정리 강의에서 노무사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입니다.) 노무사님께서 쓴 모범답안처럼 서술하지는 못하였으나, 1차 공부기억 및 산안법52조를 가지고 비벼쓰니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노동법2(1문 83점 / 2문 27점)
1-1문항 ) 이 문제도 모의고사에서 풀어봤습니다. 노무사님께서 이 문항은 포섭시 근로조건 / 고용형태 / 관행을 나눠서 서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셨는데, 나눠서 포섭한 것이 합격의 비결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입증책임도 필수서술이라 강조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1-2 문항 ) 구제신청도과 관련 이 판례는 노무사님께서 최신판례 중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신겁니다. 추가문제로 시험 1주전에 게시판에 올려주셨는데 유사하게 출제되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2문항 ) 1-1문항과 마찬가지로 불의타라고 생각됩니다.(이번 2차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교원노조법 6조, 7조, 12조를 먼저 서술해서 분량을 채운뒤.... 노동조합법 내 중재파트에서 배운 위법 및 월권을 가지고 답안지를 서술하였습니다.(사실 이것도 1차에서 강조를 하셨는데, 2차에서 빛을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 인사노무관리(71/35/36) : 최우정 노무사님
결론부터 서술하자면, 인사노무관리는 기존의 이론 및 연구내용을 정확히 포섭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노무사님 강조사항) 교과서 목차 및 내용(장/단점은 3개이상)을 반드시 숙지하셔야 됩니다.
1문항)최우정 노무사님은 기본개념을 강조하시는데, 1문항(1-1 + 1-2 )전체가 개념을 묻는 문제라 교과서만 정독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평가관리가 나올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점심시간에 속독했던 부분이 그대로 출제되어 합격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문항)유지파트는 매년 1문제씩 출제가 되는데, 노조관련 문항에서는 프리먼&메도프의 VOICE를 서술한 것이 차별화라고 생각합니다.(수업시간에 강조하신 부분입니다.) 2-2문항은 교과서에 기재된 노조 형태별 조직관리 내용을 서술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과서 목차와 실제 시험문항이 다를 수 있으나, 눈치껏 비벼 쓰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인사노무관리 등 경영학 과목은 교과서 정독을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물론 노무사님께서 강조하신 내용입니다.)

4. 행정쟁송법(72/42/22) : 박이준 강사님
모범답안에서도 보셨돗이 모의고사 및 교재에서 다 풀어본 문제였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부족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3문항은 시간부족으로 3.5P 밖에 적질 못할 정도였습니다.) 특히 변경명령재결이 나오면 학설을 풍부하게 서술해야 함을 강조하셨는데, 학설을 풍부하게 서술한 것이 합격의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행정쟁송은 공부량에 비해 쟁점 찾기가 어렵습니다. GS1기 이후 교과서 정독 시 사례집을 옆에 두고 정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반드시!)

5. 경영조직론(96/49/49) : 최우정 노무사님
인사노무관리와 마찬가지로 이번 경영조직론 시험도 목차 및 기본개념만 숙지하면 답안지를 서술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던 시험이었습니다. 다만, 인사노무관리와의 차이점이라면 정확한 그림까지 숙지하셔야 합니다. (특히 1-1 및 1-3 문항)
2문항의 LMX는 한번도 출제가 되지 않아서 노무사님께서 특A라고 노래?를 부르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교과서 목차도 심지어 그대로 나왔습니다.)

3문항의 기대이론은 시간만 충분하였다면 모두다 잘 풀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6. 컨디션관리
저는 아침 7시에 기상해서 폼롤러 및 마사지볼(다이소3000원)로 스트레칭을 하고 밥먹고 8시 30분까지 스터디카페에 착석하였습니다.(별도 기상스터디X) 장수생이라 외롭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휘발성이 강한 시험특성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집 앞에 있는 공원에서 1주일에 3일은 혼자 인터벌 러닝을 하였습니다.

7. 시험당일
고사장이 집에서 택시 타고 10분 내외라 여유로웠습니다. 긴장되는 시험당일이라 택시 안에서는 교과서가 읽히지 않습니다. 전술한 대로 첫째날에는 택시 안에서 노동법2 구제기간(예상문제 형식으로 노무사님께서 주신자료)을 읽었으며, 둘째날에는 경조 그림을 보았습니다. 교과서는 보지 마세요. 머리만 아픕니다.

내년에 반드시 웃으면서 이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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