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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차 후기(경영조직론 선택)-끝난 것과 남은 것
등록일 2017-08-14 오후 7:45:01 조회수 266
어제 시험을 마쳤습니다. 끝났다! 10개월 반의 시간동안 종로 ymca(이패스코리아노무사)와 남산도서관에서 모았던 그 무엇인가를 이틀동안 한양공고 시험장에 옮겨놓았습니다. 발표는 10월에 하므로 결과는 알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갔다는 것만 사실입니다. 두달후 발표하면 책장위의 수험서가 좋은 추억으로 남든지, 새출발의 징표로 남든지 간에 그것은 결과일 뿐일 겁니다. 지금은 시험준비 과정 중에 내가 하지 못했던 것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먼저 고마운 사람들에 대한 인사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발표도 안했는데 고맙다고 말하기 어렵지요. 그래도 시험준비를 직접 도와주신 학원분들께는 지금 아니면 인사드릴수 없겠다, 떨어지고서 학원에 인사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이패스코리아노무사"의 노무사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잘모르는 저에게 잘 알수 있도록 깨우쳐주시고 계속 잔소리같은 독려의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이 제일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지원해주신 사무실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부장님, 예쁜 차장님, 합격떡을 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사무실안에서 모의고사 회수를 늘려주셨다고요, 교수님들도 선뜻 응하셨다고요, 끝까지 수험지원을 잘 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후기---
저는 작년에 한번 보았는데, 노동법 등은 답안지를 과목당 5페이지 정도 썼고, 제일 길게 쓴 것이 인사노무 8페이지를 썼더랬습니다. 올해는 노동법 등은 8~10페이지를, 인사노무와 경영조직론은 12페이지를 썼습니다(답안용지는 줄친 A4지,16페이지 줍니다). 그리고 점수 1점당 1분씩 배분하여 시간손실없이 잘 썼답니다. 큰 진보입니다. 저는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맨 끝 문제가 잘 아는 문제라도 1번문제부터 작성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채점자에게 자신없어 보이기 싫어서지요. 그래서 1번 문제에 시간을 좀더 뺏겨서 뒷문제를 바쁘게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꼭 그럴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시험이란게 늘 예상외의 것이지요. 미리 알고 쓰면 시험이 아니겠지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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